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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이어, 프레스타 → 슈레더 타입으로 셀프 변경해보자! 에디터의 자전거는 총 2대다. 2015년식 브롬톤 2020년식 티티카카 해외출장중 구입했던 브롬톤을 통해 우연한 기회에 미니벨로에 입문하게 되었고, 햇수로 6년 넘게 타면서 애초에 팔려고 했던 브롬톤은 재밌는 친구가 되었고,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http://blog.naver.com/dongjuneyoun 숨기고 싶은 자전거 코스 100s : 네이버 블로그 당신의 모든 기록을 담는 공간 blog.naver.com 자전거를 타면서 코스를 추천하는 블로그 운영중 결혼 후 배우자의 자전거도 미니벨로로 선택했다. 브롬톤으로 함께 타려고 했지만, 실리주의의 착한 우리 마누라는 그 가격으로는 절대 사고싶지 않다고 했다. 티티카카도 너무 비싸다고 해서 설득을 여러날 했다. 본전 뽑을만큼 산으로 들로 쏘다니자..
미국 노드스트롬에서 탑맨 후디 & 조거 직구/착용기 (Topman ADP Hoodie & Jogger) GLOBE PRINT HOODY를 구입했다. 친구를 위한 아이템 추천이었다. 겨울엔 역시 후드티를 입어줘야된다. 그렇게 설득했다. 여기서 잠깐 축구 퀴즈. 현역시절 최고의 축구선수, 현재는 챔스 3연패라는 전무후무한 업적을 이뤄낸 남자. 그는 누구일까? 정답은 지네딘 대머리 지단 그도 후디를 좋아한다. 그리고 보라색을 좋아한다. 우리도 뒤질 수 없다. 후디 (hoodie) 검색 노드스트롬에서 원하는 후드를 찾았다. 명칭은 GLOBE PRINT HOODY 위아래를 다 맞춰입으면 이런 느낌. 하의는 조거 Jogger. 보라색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라일락 lilac 컬러다. 글로브 모양의 프린트가 귀엽다. 아래쪽을 케이블로 조일 수 있어서 활동력 확보 가능. 주문 후기 주문을 하자. 노드스트롬에 상의가 있었..
해외직구 USPS 배송사고 해결기 2018 미국 오리건 여행을 계획할 때 하나의 재미포인트로 야심차게 구입을 진행한게 하나 있다. 바로 드론. 지금이야 DJI 매빅을 잘 쓰고있지만 그당시는 식소가 DJI 매빅1을 산것을 보고, 나도 드론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터였다. 당시에는 하늘로 수백미터를 올라가고 전면으로 수킬로미터를 나아가는 드론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고성능 드론보다는, 셀피 촬영을 위한 셀피드론을 주로 노리고 있었다. 그리고 결정하게 된 호버드론. 또 하나 결정한 것은 한국으로 받기보다, 미국 현지에서 수령하기. 당시 미국 포틀랜드로의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물건을 직구로 사서 한국에서 받기보다는 현지에서 받고 뜯어서 미국에서 촬영해보고자 했던 것이었다. 당시 에어비앤비 호스트님께 부탁하고 주소를 받아 그..
영국 바버 비데일 정품 최저가 탐방기 & 착용기 (Barbour Bedale) 디테일한 컷을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사진을 많이 사용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양지해주길 바란다. 바버를 처음 구입한건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래 포스팅을 클릭하여 참고 바란다.) [영국 0] 주어진 4시간. 런던으로의 타임어택! 나의 이번 스웨덴 출장 최고의 일탈이라면 단연 이 런던 타임어택이었다. 회사에서 스웨덴 스톡홀름까지 브리티시 에어라인티켓을 줬고,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경유. 대기시간은 6시간. 인천국 www.kapellsquare.uk 영동이의 추천으로 barbour를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바버사랑이 이어져왔던 것 같다. 저때 구입한 바버 아리엘 인터네셔널 폴라퀼트 (Barbour international Ariel Polarquilt) 는 지금까지도..
[리뷰] AKG N700 NCM2 무선 헤드폰 PC에서 사용하기 다소 묵은지같은 포스팅이다. 작년 이맘때쯤 장인어른의 환갑때의 이야기이다. 엄마에게 연락이 왔다. "사돈 환갑이신데 뭐 가볍게 드릴 수 있는게 있을까?" 선물하는것은 참 어렵다. 흔히들 하는 말로 품이 많이 든다. 그 사람이 무엇이 부족할까? 무엇을 필요로할까? 받았을때 상대가 불만족 하지 않을까? 혹은 너무 과해서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여기에 모두 적절한 수준의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 이게 참 힘들기 때문이다. 보기엔 쉬워보여도 말이다.그래서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선택에 도움을 드리겠다. "헤드폰 어때요?" 라고 엄마한테 의견을 물었고, 엄마는 다른게 낫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씀드린, 장인어른의 상황을 여러분들께도 말씀드리겠다. 1. PC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긴다. 2. 평..
폴로 랄프로렌 RL니트 핫딜 직구 & 착용기 설날이었다. 디매발 핫딜로 랄프로렌 RL니트가 올라왔다. 너무 이쁘다. 어떤 비쥬얼이었는지 살펴보자. 심플한데, 이 클래식함. 이거 실화야? 스스로가 의심할 여지없이 네이비 스웨터계의 최고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위는 그레이컬러다. 폴로의 모델 착용샷은 다음과 같다. 다시 네이비 먼저, 그다음이 그레이.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폴로의 니트 퀄리티는 알아주기는 하니까. 그래서 호두의 동의를 득한후 구입 진행했다. 구입기 가격을 알아보자. 출시되었을때는 $150으로 출시되었지만 나는 Macy's 핫딜로 $71.99에 득템했다. 정식 제품명은 Ralph Lauren Men's RL Cotton Sweater 정식 제품 컬러는 Andover Heather. Macy's 미국의 백화점 체인이다. 직구에 ..
투블럭 다듬기도 이제는 집에서, 샤오미 ENCHEN 바리깡 에디터가 싫어하는 것이 있다. [ 예약 전화 ] 그렇다. 예약 전화. 그게 왜 그렇게 꺼려지는지 모르겠다. 미용실 예약도 그중 하나였다. 네이버 예약, 카카오 예약으로 바뀌면서 일할때도 잠깐의 틈을 내서 쉽게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다고 미용실을 즐겁게 다니고 있는가? 라고 한다면 No 라고 대답하고 싶다. 바로 미용실 이용에 대해 생활패턴이 맞지 않는 것이다. 평일 낮에는 미용실엔 사람이 없지만 나도 일해야 할 시간이고, 저녁 퇴근은 늘 늦다. 주말엔 시간 많지만 미용실에 사람이 많다. 주말은 정말 예약도 힘들고 가서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기 힘들다. 담당 미용사들께서도 손님이 몰리면 힘들고 꼼꼼히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전적으로 이해한다. 직장인들은 공감하실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그걸 타파할..
[리뷰] 오큘러스 퀘스트2 : 비싸다면 빌려서 해보는 것도 방법. 10월은 고마운 달이다. 개천절과 한글날로 대체 공휴일이 이틀이나 발생하게 된 고맙고 소중한 달. 첫 주말연휴엔 은행줍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디큐와 다댁션을 불러서 같이 은행도 따고, 은행도 까고, 은행도 구워먹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 것. 그런데 1박2일동안 은행만 할거야? 심심하고 따분하지 않게, 뭔가 재밌는게 없을까? 하나가 불현듯 머리속에 생각이 스쳤다. VR을 같이 해볼까? 그래서 알아보았다. 대여업체 고르기 웬만하면 네이버랭킹을 신뢰하는 편이다. 단, 광고를 통해 가장 위에 노출되는 제품은 거른다. 한가지 예를 들겠다. 요새 캠핑에 빠져서 캠핑용품을 하나씩 사고있다. 캠핑 망치를 사야할때 네이버에 캠핑 망치를 검색하고 네이버 랭킹순 결과를 신뢰한다. 그러나 광고라고 뜬 상품은 거른다. 눈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