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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말하면 망상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2014.03.06 by 카펠

  • 자동차를 운전한다는 것 : 폭스바겐 골프 7세대 계약

    2014.03.04 by 카펠

  • 바쏘옴므 옷만 사게 되는구나..

    2013.12.09 by 카펠

  • 옳은 삶의 방식이란? (부제: 기-승-전-보쉬)

    2013.11.13 by 카펠

  •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염불&염소 창법이 싫은 이유

    2013.10.24 by 카펠

  • 글로벌 성공시대 - 정장훈 대표

    2012.05.07 by 카펠

  • 집 PC를 쓰지 못한지 한달이 넘었다.

    2011.10.13 by 카펠

  • 칭찬받은 정물화, 그 이면

    2011.07.12 by 카펠

  • 즐거운 월요일 만들기

    2011.06.20 by 카펠

  • [20101220_DAY30] 우리나라로 귀국! Incheon, Korea

    2010.12.20 by 카펠

  • [20101127_DAY8] 프랑스로! Paris, France.

    2010.11.27 by 카펠

  • [20101126_DAY7] 영국 안녕, London, United Kingdom.

    2010.11.26 by 카펠

  • [20101125_DAY6] 깡지만나러, Bournemouth, United Kingdom.

    2010.11.25 by 카펠

  • [20101124_DAY5] 날씨가 정말 좋아, London, United Kingdom.

    2010.11.24 by 카펠

  • [20101123_DAY4] 날씨 좋고 뮤지컬 감상, London, United Kingdom.

    2010.11.23 by 카펠

  • [20101122_DAY3] 영국에서의 Full day, London, United Kingdom.

    2010.11.22 by 카펠

  • [20101121_DAY2] 영국 도착, London, United Kingdom.

    2010.11.21 by 카펠

  • [20101120_DAY1] 처음 밟아보는 이국 땅, Helsinki, Finland.

    2010.11.20 by 카펠

  • Evan Almighty에서 만난 Ed Helms

    2010.11.16 by 카펠

  • 주행중 기름이 다 떨어졌다. 정말 난감했던 순간

    2010.11.16 by 카펠

  • KBS 제3라디오 "소설극장"

    2010.11.11 by 카펠

  • 여행의 테마 정하기

    2010.11.11 by 카펠

  • 마이클과 대럴

    2010.10.27 by 카펠

  • 직장을 그만 둘 때는...

    2010.10.25 by 카펠

이런 말하면 망상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런 말하면 망상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요즘 나를 둘러싼 모든게 나를 위해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구공방 317에 합류한 치과의사 SW 골프 7세대를 리뷰한 가구를 전공한 가구사업가 오준님 말이 필요 없는 식간소 대기업은 맛만 보는거라고 사업을 하라고 말하던 의관이 삼촌 내가 하는 일이면 무엇이든 믿어주는 부모님 영주삼촌 이 모두를 자~알 엮으면 그림이 나올 것 같다. 아까 샤워할때 머리속으로 얼핏 얼핏 이미지가 스쳐 지나갔다. 성공한ㅡ그리고 무엇보다도 즐겁고 흥분한, 행복해 보이는ㅡ 내 모습이 잠깐이지만 작은 불꽃이 점화가 되듯...

나 그리고 나의/생각_thinktank 2014. 3. 6. 03:00

자동차를 운전한다는 것 : 폭스바겐 골프 7세대 계약

나는 차가 없다. 하지만 운전면허를 딴 글후로, 렌터카를 빌려서 운전할 기회가 생겼다거나 부모님의 차를 운전할 때마다, 운전석에 앉아서 핸들을 쥐었을 때, 차가 내 의지로 움직일 때, 나도 어른이 되었구나 이런 기분이 느껴졌었다. 이건 재정적으로 독립을 했을때나, 주거로부터 독립을 했을때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이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런 내가 드디어 내 차를 가진다. 간절히 원해서도 아니었고, 내 안에서 자동차 소유의 의지가 스멀스멀 올라왔다고 보는 편이 맞겠다. 가끔 부모님께서는 장난으로 (혹은 진심으로) 나를 초보운전이라 칭하곤 한다. 나는 이상하게도 그말에 그렇게 화가났었다. 아마도 이미 성인이 되어버린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들려서 그런게 아니었을까.. 그런 내가 차를 샀다. 허세 가득 자동차..

나 그리고 나의/차_vwgolfmk7 2014. 3. 4. 02:21

바쏘옴므 옷만 사게 되는구나..

엄마랑 옷 사러 갔다가 처음 샀던 바쏘 옴므.. 브랜드명 같은걸 많이 보던 나로써는 처음으로 그런걸 깨고 옷 자체의 디자인이나 핏을 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압잡선재와 낸시와 같이 샀던 패딩. 이미지컷과 실물이 많이 다르다 -_-; 또, 나오는 옷들이 매우 트렌디하다. 뭔가 튀는 요소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그점이 쏙 마음에 드는 점.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아예 1순위로 놓고 옷을 살때 방문하곤 한다. 요즘 사고 싶은 체크 자켓.

나 그리고 나의/옷장_closet 2013. 12. 9. 00:05

옳은 삶의 방식이란? (부제: 기-승-전-보쉬)

사색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나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뜻이다.그 원인은 늘어난 나의 취미생활 종류와 24시간 인터넷의 사용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때문에 2~3일에 한번 뿐이라도 이 끝없이 하얀 공간에 자유롭게 뭔가를 풀어놓는 것으로 생각의 부족을채우려 한다. 돈이 안 모인다.간식소가 이런 이야기를 햇다. 우리가 버는 돈에서 한달에 200만원을 저축한다고 해도 1년에2400만원밖에 모으지 못한다고. 한달에 버는 돈에서 200만원은 대단히 많은 부분을 차지함에도불구하고 2400만원밖에 못 모은다는 사실은 나에게 적잖이 허탈함을 안겨주었다.내 한달월급에서 -전세대출 -생활비 -카드값 -자잘한펀드를 빼면 남는 돈은 한 10만원정도 될까?그것도 몇달안에 다 써버리지만..이런 상황이라면 매년..

나 그리고 나의/생각_thinktank 2013. 11. 13. 10:13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염불&염소 창법이 싫은 이유

난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창법이 싫다. 무조건 바이브레이션만 생각하는 것 같다.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빠름 빠름 빠름 그 짧은 단어에 다 염소처럼 염불 읊는 것 처럼~ 노래에 감정을 이입해서 부르고, 바이브레이션은 그 감정을 표현해주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뭔가 주객전도. 게다가 저 영상을 보고 확실해졌다. 염소 그건 장범준의 의도다. 겉멋이 잔뜩 든 창법이다. 윤민수랑 같이 대표적인 내가 싫어하는 가수.

나 그리고 나의/일상_everydaylife 2013. 10. 24. 22:52

글로벌 성공시대 - 정장훈 대표

매주 월요일, 어김없이 글로벌 성공시대를 통해서 정장훈 대표를 알게 되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단연 여태까지 봤던 성공인들 중에 최고였다. 진심으로 일을 즐기는 모습. 그렇다고 일만을 하는 일중독, 워크홀릭이 아니고 생활도 즐길 줄 아는! 거기에 그 패션센스!! 그는 영어도 거의 완벽하게 구사했다. 이 점이 그동안의 성공인들과 가장 차별화 되는 부분이었다. 일을 진심으로 즐기고, 점점 어려지고, 환한 웃는표정. 빛나는 치아. 우리말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 나는 그처럼 최고의 성공을 모두 버리고, 제로베이스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나에게 그런 용기가 있을까? 라고 자문자답하게 되는 그런 시간이었다. 보너스, 이현주 아나운서 추가 :)요즘 왜 정장훈 대표로 유입이 많은가 봤더니, 창조클럽19..

나 그리고 나의/우상_rolemodel 2012. 5. 7. 01:44

집 PC를 쓰지 못한지 한달이 넘었다.

9월 9일이다. 희범씨와 함께 똘쵸의 생일선물을 사러 수원역으로 갔다가내방에 와서 같이 자고 부천간게~와.. 오늘이 10월 13일이니까..한달하고도 4일을 PC없이 지냈다. 대박... 메인보드를 STCOM에서 고쳐오기를 두차례.택배로 보내고 시간 보내고, 택배로 받고또 택배로 보내고 시간 보내고, 택배로 받고드디에 메인보드가 동작한다 했더니.. 이젠 윈도우가 에러. 그래서 SSD를 사고 오기까지 기다리기를 이틀.주말엔 쉬는 택배 때문에, 총 34일을 이렇게 보냈다.드디어 오늘이다. SSD를 장착. SSD를 사다놓았는데 왜 동작을 못하니!! 이런 일은 없겠지? 내일은 행복의 포스팅을 할 수 있기를! ※ 설치 후기 SSD는 정말 가볍다는 것. 그리고 속도는 생각만큼 빠르지 않았다. -_-; 원래 쓰던 Wes..

나 그리고 나의/일상_everydaylife 2011. 10. 13. 00:03

칭찬받은 정물화, 그 이면

어릴 떄를 돌아보면 나도 참 대책 없는 꼬맹이였다. 초등학교때, 중학교때 우수한 학생이었던 걸로 착각하곤 하는데, 하나하나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느껴지는 건, '나도 참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대책 없구나' 라는 것. 초등학교 5학년 미술시간.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었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물론 선생님께 칭찬 받았다는 것. 야외에서 정물화를 그리는데, 다들 활짝 핀 꽃이나 풍경을 그릴 때, 나는 시들어서 고개를 완전히 숙여버린 해바라기를 그렸기 때문이었다. 발상이 좋았다고 선생님이 애들앞에서 칭찬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그치만 오늘 생각난 건 그게 아니었다. 그 그림을 그릴 떄, 팔레트나 붓, 물감을 아예 안가져왔던 것. 다 남의 것을 빌려서 그렸던 것이다. 이런 옛날 기억도 인상적이니 생각이..

나 그리고 나의/생각_thinktank 2011. 7. 12. 12:29

즐거운 월요일 만들기

오늘도 어김없이 월요일 아침이 밝았다. 매일 이시간이면 난 셔틀버스에서 일분이라도 더 자기위해 정신을 집중하지만, 오늘만은 상념에 잠겨본다. 어떻게 하면 맞고 싶은 월요일, 출근하고 싶은 하루를 만들 수 있을까? 나는 두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해야할 일을 명확이 정의하고 처리하는 주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업무에의 부담감을 줄이는 것이다.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이다. 말뿐이 아닌 행동에 옮기는 열정을 보여야 하겠다.

나 그리고 나의/생각_thinktank 2011. 6. 20. 12:26

[20101220_DAY30] 우리나라로 귀국! Incheon, Korea

해외여행보험 20300원 결국은 쓸모 없게되어버렸지.. 그치만 든든했잖아?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2. 20. 13:43

[20101127_DAY8] 프랑스로! Paris, France.

KIPP과 MATT 그리고 JAMES와 작별.정신없게 나와서 14:04에 St Pancras 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이때 시간이 정말 촉박했지. 뛰고 뛰고 또 뛰어서 겨우 탑승)유로스타를 하마터면 놓칠뻔했다.입국심사와 X-ray를 통과해야 했기에...역시 출국, 입국은 만만한게 아니다 -_- ;덕분에 욱진이랑 작별인사도 못했어. 이런...영국에서는 봉투 1개만을 소비했으니까 우리돈으로 30만원+some debit card 정도 소비했다. 선방totally 선방!!유로스타는 정말 빠르다.KTX의 최고속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빠른 것 같다.역방향으로 앉았는데 후회되는군 창밖으론 안개낀 전형적인 영국의 모습이 보인다.난...아직 영국이겠지??영국에선 통신사 02, orange, Vodafone을 사용했다...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1. 27. 18:49

[20101126_DAY7] 영국 안녕, London, United Kingdom.

그렇지만 마사는 훌륭했다. 택시비를 낼 줄 알고 I'll never forget이라는 음악을 주기도 하고, 마지막 작별을 담배한개비와 커피한잔으로 장식할 줄 아는아이. 마사가 선물한 노래를 들으면서 코치타고 런던으로 ㅡ 깡지와 마사와 아침에 일어나 코치스테이션까지 깡지와도 콜라한잔을 마지막으로 작별. 또다시 혼자 남겨진 나 스톤헨지냐 멘체스터냐 고민하다가 결국 리젠트파크로. 와ㅡ 그런데 이게 정말 좋았어!! 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거든. 리젠트파크는 정말 정말 대단했다. 내 몸을 타고 오르던 다람쥐... 대박!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다람쥐와 무서워하며 경계하는 다람쥐가 있었지 특히 두번째 다람쥐 짱 귀여웠다. 가운데 Queen Mary's Park는 진짜 최고였어. 날씨좋고 평화롭고 사람도 별로 없고 내..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1. 26. 02:35

[20101125_DAY6] 깡지만나러, Bournemouth, United Kingdom.

2010년 11월 25일의 기록. 대부분은 그때의 글이다. 그러나 그로부터 13년이 지난 2013년 11월 14일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나의 추억의 기록을 완성하려 한다. 불가할 것이다. 그러나 더 풍성해 질 것이다. 여권을 놓고와서 아침에 다시 edward의 집에 갔었지. 겨우겨우 시간에 맞춰 코치 스테이션에 도착코치를 타고 평온한 2시간 20분Bournemouth 도착. 깡지 마중나옴. (※ 2023년의 지금 보면, 본머스라는 도시는 PL(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진출로 이제 전세계인이 알게 된 도시가 되었다는 것이 새삼스럽다. 저 당시엔 아무도 몰랐다.) 담배가 귀한 유학생 깡지를 위해 말보로를 사가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저걸 댓가로 재워주겠다고 했던 깡지였다. 깡지가 준비해놨다는 이벤트는 ..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1. 25. 02:34

[20101124_DAY5] 날씨가 정말 좋아, London, United Kingdom.

코벤트 가든 (날씨 좋으면) 내셔널포트레이트 갤러리 포토밸로 로드마켓이나 스피탈필즈마켓 선물을 사는 내 기준! 관광객을 위한 선물은 지양 -> 정말 그곳에서 유명한 물건을 사자. 그 나라, 도시의 이름, 로고가 없다고 해도. 날씨가 정말 맑았다. 그래서 욱진이가 추천한 코벤트가든! 듣던대로 여러 길거리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기타를 치는 사내, 현악기를 연주하는 그룹, 마술을 선보이는 사람 등 날씨는 맑고 차가웠고 공연들은 명랑했다. Q) 나는 몇월 몇일에 얼마의 환율로 교환했나? 파운드 코벤트가든에 오리지널 LUSH가 있었다. 사람들 줄 선물을 조금사고 특이한 펜도 좀 사고. 점심을 100배 즐기기에 나온 음식점에 가서 £12짜리를 먹을까 하다가 (간도 크지) 그냥 테스코 셀프매장에 가서 샌드위치와 ..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1. 24. 02:33

[20101123_DAY4] 날씨 좋고 뮤지컬 감상, London, United Kingdom.

자 여행은 네번째 날로 접어든다. 오늘 아침은 욱진이가 해준 egg scramblerhk 베이컨, 식빵으로 해결했다. 정말 맛있었어 Jack! 오늘의 plan 뮤지컬 wicked 감상 버킹검 궁전 (11시 10분) Hyde Park -> round pond 백조 옥스포드 스트리트 뮤지컬 관람 욱진이 학생증으로 제대로 속여먹었다. 뮤지컬 wicked 예약을 £25쯤에 해낸것. 그것도 맨 앞에서 바로 뒷자리를!! 걸어서 버킹엄 궁전!! 위병교대식을 봤다. 으음.. 정말 관광객스럽구만!! 다보고나니 열두시반정도 원래 예정은 green park보는거였는데 너무 추웠다. 왜 이러지? 나는 분명 heattech도 입고 구스다운도 입었는데... 아마도 기분탓인 듯 싶다. 다른 영국사람들은 얇은 복장이었으니까. 그렇게..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1. 23. 13:47

[20101122_DAY3] 영국에서의 Full day, London, United Kingdom.

Good morning~* 오늘의 애초 계획은 대영박물관, 차이나타운 점심, 피카디리 서커스, 옥스포드 스트리트, 내셔널 갤러리, 런던 브릿지 야경! 일어나자마자 아침에 샤워하고 애들 기숙사에 쌓여있는 설거지를 했다. 욱진이는 왜 설거지하냐고 그랬는데, 내가 5일동안 여기에 머무르면서 한번은 집안일에 도움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했지. 깨끗한 싱크에 기분 좋음! +ㅁ+ 아침식사는 PRET샌드위치. 오리지널을 선택해서, 러셀스퀘어에서 비둘기들과 먹었다. 정말 평화로웠다. 아..그리고..짱 맛있어!! 평화로운 Russel Square 대영박물관 도착! 놀라웠던건 사람들이 사는 동네의 한가운데에 그 유명한 대영박물관이 있었다는 것. 아마 반대일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대영박물관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1. 22. 22:45

[20101121_DAY2] 영국 도착, London, United Kingdom.

굿모닝! 핀란드!그런데.. 이런 늦었다.. 하루만에 핀란드.. 헬싱키.. 안녕이다~ 아침에 탔던 트램의 기장님. 친절하게도 빈 bill지를 뽑아서 거기에 갈아타야 할 버스번호 등을 적어주기도 했다.사진은.. 없나요? Vantaa 공항 도착! 공항에서 EERO와 그의 친구(미안 이름이ㅠㅠ) 나의 핀란드 친구들.공항에서 대뜸 김정일과 North Korea에 대해 물었다.(이름도 모르고 친구랜다 -_-;;) 11:25 늦을 뻔 했는데 겨우 비행기 이륙. Heathrow Airport까지 1848km. 조그만 비행기였다. 운이 좋아서 오른쪽으로 두칸 이동. 창가자리를 예매하지는 않았지만, 창가자리에 앉는 행운이! 맛있었던 기내식~ 아.. 그립다.. 런던행 비행기에서 만난 분. 맥라렌Mclaren에서 일하신다고...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1. 21. 15:56

[20101120_DAY1] 처음 밟아보는 이국 땅, Helsinki, Finland.

유로화로 환전 해 간 돈 1579원 -> 1558원으로 (70퍼센트우대) 이걸로 645유로를 환전 지갑에 245유로 가방에 200유로 복대에 200유로 든든하게 준비해서 집을 나섰다. 이제 한달 반 뒤에 오겠구나.. 오전 일곱시 반에 집앞에 데리러 온 윤짱 아.. 너무 고마움ㅠㅠ 인천공항 고속도로. beautiful. 맛있었던 식사. 면세점에선 향수세트 구입. 6만? 책도 샀다. 비행기에서 보려고. 몇시간이나 날아가려나. 이건희, 이병철 책. 헬싱키까지 날아가는 비행거리 7039km 드디어 이륙!! 기내맥주는 Samdels 47% 그리고 처음타본 외국으로 가는 비행기 한국시간 밤 8시 45분. 이제 거의 도착할 듯 싶다. 헬싱키ㅡ 어떻게 이동 할 것인가? 가볍고 기분 좋게 구경만하자. 욕심부리지 말고~ ..

넓은 세상 속의/Trip to Europe 2010 2010. 11. 20. 02:39

Evan Almighty에서 만난 Ed Helms

나는 정말 좋은 작품을 만나거나 정말 좋아하는 배우를 만나면 그 작품의 감독이나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따라서 지난 작품을 감상하곤 한다. The Office를 정말 정말 사랑하는 내가 Steve Carell을 따라가다가 본 영화, Evan Almighty에서 뜻밖에 만난 사람은 바로 이 Ed Helms였다. 요즘 정말 좋아하고 공감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디 버나드를 연기하는 그. 그들은 이 전에도 이렇게 작품을 함께 했었다. 쾌감이 느껴진다. 정말 재밌다.

나 그리고 나의/일상_everydaylife 2010. 11. 16. 02:52

주행중 기름이 다 떨어졌다. 정말 난감했던 순간

NYS와의 일정 이후에 쥰맨을 태워서 집으로 가는 길.. 부르륵 부르륵.. 차가 대로 한가운데에 멈춰섰다.. 차를 밀고 기름을 구하러 다니고, 쥰맨은 뒤 차들이 차선을 바꿀 수 있게 열심히 손을 흔들고 정말 난감하고 다급한 상황.. 기름을 몇만원을 넣었는지.. 그래도 걸리지 않는 시동.. 결국 견인차도 부르고 생난리를 친 끝에 해결.. 아~ 참 긴박했던 상황이었다;; 힘들땐 이날 이장면을 생각하자!

나 그리고 나의/추억_reminiscence 2010. 11. 16. 00:50

KBS 제3라디오 "소설극장"

라섹수술 때문에 앞을 볼 수 없었기에, 눈을 감고 장님 생활을 이틀째 하다가 우연히 라디오 채널을 돌리고 맘에 드는 채널을 들었는데, 그게 바로 이 KBS제3라디오 내가 틀은 바로 그 시간에 소설을 읽어주고 있었다. 내가 요즘 듣는 소설은 "아내가 결혼했다"

나 그리고 나의/일상_everydaylife 2010. 11. 11. 00:49

여행의 테마 정하기

여행을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나의 인생은 어떻게 흘러가야하는가를 고민해야하는 기간, 명상하기 좋은 장소 좋겠지 나는 전자회사의 신입사원. 각 전자기업을 찾아다니는 여행도 괜찮겠지. 반도체나 IT로 유명한 회사가 있는 곳들. 나는 맷데이먼을 좋아하니 그가 출연한 영화에 나오는 곳들을 방문하는 것도 좋겠지. 나는 대항해시대를 참 재밌게 했다. 그 나라들을 방문하는 것은 어떨지? 내가 평소에 사고싶었던 물건들을 파는 나라를 여행하는 것은 어떨지? - 젠하이져, 오디오테크니카, BMW, 불가리 한국어가 안통하는 곳에서의 한달..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나 그리고 나의/일상_everydaylife 2010. 11. 11. 00:46

마이클과 대럴

Season 6 Episode 18세이버에 인수된 던더미플린. 새로 온 회장은 조직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개진해보라고 하였고, 다들 준비가 안된 채 기회를 놓칠때, 창고직원 대럴은 계속 구상해왔던 효율적인 배송시스템을 회장에게 제안, 당당히 사무실 직원으로 승격된다. 느낀점 : 준비한 자만이 찾아 온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나 그리고 나의/생각_thinktank 2010. 10. 27. 01:37

직장을 그만 둘 때는...

(출처 : 이말년 웹툰) 이런 식의 퇴사는 곤란하겠지.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자리도 아름답다고 했다. 한번 보고 다시는 안 볼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통보없이, 배째라는 식의 퇴사는 안된다. 사람 일 모르는 거다. 언제든 다시 만날 수 있다. 아니, 근본적으로 다시 만나지 않는다고 해도 그래서는 안되는 거다. 물론.. 불편했다. 회사의 규정은 퇴사하기 전 한달 전에 통보해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있다. 이 경우, 한달동안은 다른 사람의 업무를 인수인계 받을 수도 없고, 다른 사원들로부터 '그만 둘 사람' 취급을 받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따가운 눈치를 받으며 지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견뎌야 한다. 좋은 끝마무리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한다. 적어도 나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그리고 나의/생각_thinktank 2010. 10. 2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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