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7] 새로생긴 인연들과 뉴욕 어슬렁거리기
2023.05.16 by 카펠
[뉴욕6] 마시면서 그림을 그리는 Drink and Draw, 내가 뉴욕을 찾은 이유.
2023.05.06 by 카펠
[뉴욕5] 소호, 부시윅에서 그림 그릴 준비 그리고 하우징 웍스
2023.03.09 by 카펠
[뉴욕3] 센트럴파크 거닐기, 그리고 저지시티로!
2023.01.03 by 카펠
[뉴욕2] 로워 맨해튼 어슬렁거리기, Hang around Lower Manhattan
2022.12.10 by 카펠
[뉴욕1] 우연히 찾은 100년된 펍, McSorley's Old Ale House
2022.11.22 by 카펠
숯을 좋아한다면, 국내 최고의 숯을 찾아보자.
2022.10.27 by 카펠
2022년 유니섹스 향수는 이걸로 : 펜할리곤스 주니퍼슬링
2022.09.07 by 카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