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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NZXT 크라켄 x BRAVOTEC 트레저 X9 920T 타이탄 글래스 블랙 + 세팅 및 유리청소기 BRAVOTEC 트레저 X9 920T 타이탄 글래스 블랙 케이스를 2020년 12월 14일에 구입했다. 케이스를 결정할떄도 참 오래 고민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 구입한 것 같다.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7만130원에 구입했다. 스마일캐시로 구입했으니 실 구매가는 70130 * 0.92 = 64520원에 구입한 셈이다. 컴퓨터 케이스로는 결코 싸지않은 중급이상의 케이스다. 브라보텍은 NZXT의 수입사로 유명하다. 그래서 그저 유통사로만 알고있었지, 이렇게 스스로 제품을 만들고 팔고있을지는 몰랐다. 회사 이렇게 세가지 제품군을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오호 이회사봐라? 큰 기술력을 요하는 부품군은 아니지만, 그래도 의외였고 어느정도 신뢰할 수 있는 회사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 아래 contect us를 보기 전..
[맨체스터 5] 코로나를 피해 방구석에서 맨시티 x 맨유 락커룸 엿보기 맨체스터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과거의 산업도시, 현재의 축구도시로 거듭난 맨체스터를 구경해보자. 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힌 요즘 온라인으로 대신 떠나보자. 그중에서도 라커룸이다. 맨체스터 시티 Manchester City 맨시티 경기장 : 에티하드 스타디움 Manchester M11 3JA, United Kingdom 에티하드 스타디움 가는 법은 간단하다. 내가 추천하는 YHA Manchester Hostel에서 출발해보자. Deansgate Station의 (Stop D)에서 X50 버스를 탄다. 그러면 4정거장 후 Piccadilly Gardens에 내려서 갈아탄다. Piccadilly에서 216 버스를 갈아타고 9정거장 후 Etihad Stadium에서 내리면 된다. 다운타운(피카딜리..
[맨체스터 4] 코로나를 피해 방구석에서 맨체스터를 여행해보자! 2016년 맨체스터 여행 포스팅 시리즈. 아래 링크를 클릭하자. [맨체스터 1] 챔피언스리그 티켓 구매하기 (직관준비)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구입했다. 무작정 구입해버렸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저 티켓이 정품이냐 아니냐도 검증해보지 않고 덜컥 구입했던 것 같다. 휴가 일정을 정할때 제일 먼저가 이 티켓 구 www.kapellsquare.uk [맨체스터 2] 인천→런던 이동, 늘 가도 좋은 에드워드 집 방문기! 미뤄뒀던 여행 포스팅. 작성하자. 잠깐 미뤘다고 생각했는데 4년이 지나가버렸다. 모든것을 바로잡자. 맨시티 챔스경기를 보기위해 떠났던 2016년 여행. 추억여행을 한번 떠나보자. 2016 영국 맨 www.kapellsquare.uk [맨체스터 3] 런던의 할로윈, 4년전이 최고였던 이유는? 에드워드와..
[맨체스터 3] 런던의 할로윈, 4년전이 최고였던 이유는? 에드워드와 반가운 재회를 하고, 아침식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다. 이번 2016 영국여행의 목표는 단 한가지. 맨체스터 시티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직관이었다. 하지만, 출발하는 비행기에서 알아버렸으니! 그것은 타이밍이 매우 맞게도 할로윈이었다는 것이다. 2016 Halloween Begins!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halloween costumes Edward의 집인 Canada water station에서부터 할로윈을 위해 분장을 한 사람들을 너무 쉽게 만날 수 있었다. 튜브를 타자마자 늑대인간 형을 만났다. 늑대인간은 영어로 Werewolf라고 한다. 웨어울프. 서양권에서 가장 인기있는 몬스터중의 하나이다. 난 제일 신기했던게 저 하얀 눈의 렌즈. 저 눈만 아니었어도 평범했을 것 같은데, ..
[맨체스터 2] 인천→런던 이동, 늘 가도 좋은 에드워드 집 방문기! 미뤄뒀던 여행 포스팅. 작성하자. 잠깐 미뤘다고 생각했는데 4년이 지나가버렸다. 모든것을 바로잡자. 맨시티 챔스경기를 보기위해 떠났던 2016년 여행. 추억여행을 한번 떠나보자. 2016년 맨체스터 여행 포스팅 시리즈. 아래 링크를 클릭하자. [맨체스터 1] 챔피언스리그 티켓 구매하기 (직관준비)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구입했다. 무작정 구입해버렸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저 티켓이 정품이냐 아니냐도 검증해보지 않고 덜컥 구입했던 것 같다. 휴가 일정을 정할때 제일 먼저가 이 티켓 구 www.kapellsquare.uk [맨체스터 2] 인천→런던 이동, 늘 가도 좋은 에드워드 집 방문기! 미뤄뒀던 여행 포스팅. 작성하자. 잠깐 미뤘다고 생각했는데 4년이 지나가버렸다. 모든것을 바로잡자. 맨시티 챔스경기를 보기..
PC로도 수준급의 음악을 : 북쉘프 스피커로 데스크탑 오디오 환경 꾸미기 지난번까지 넷플릭스 4K재생 가늘 PC포스팅 4부작으로 본격 IT리뷰의 시작을 알렸다. 이렇게 '보는 것'에 대해 확실한 업그레이드를 했다면 다음은 '듣는 것'에 대해 업그레이드해보자. 최근들어 친구한테 자주 연락이 오는 주제가 있다. 바로 오디오 성능에 대한 컴플레인이었다. 현재 친구가 쓰고있던 블루투스 스피커 하만카돈 고+플레이 제품이다. 삼성전자가 하만의 전장부문을 인수하고나서 출시된 제품이다. 그래서 패밀리넷에서 구입할 수 있었다. 블루투스 스피커이지만 AUX단자를 가지고 있어서 PC의 메인보드 스피커에 연결해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원래 용도대로 들고나가서 블루투스로 듣기보다는 보조로 제공하는 유선연결로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래서일까? 카톡이 왔다. 소리가 늦게 나온다는 것이다. 아무..
최신 트렌드의 부품선정 & 조립까지, 어렵지 않게 따라해보는 : 넷플릭스 4K(UHD) 재생 가능 PC 조립기 #4 포스팅을 이어가보자. 여기를 처음으로 들어오신 분들은 아래의 지난 시리즈를 참조바란다. 우리가 보는 넷플릭스는 사실 4K(UHD)가 아니었다 : 넷플릭스 4K(UHD) 재생 가능 PC 조립기 #1 우리가 보는 넷플릭스는 사실 4K(UHD)가 아니었다 : 넷플릭스 4K(UHD) 재생 가능 PC 조립기 #1 자취생 최OO군은 zero-contract 시대를 맞아 여유시간엔 집에서 넷플릭스를 감상하기로 마음먹었다. 유일한 취미이므로 대충대충하고싶은 생각은 없었다. 넷플릭스는 4K를 지원한다. 지난주에 친구 www.kapellsquare.uk 요즘 누가 PC를? 그러나 2020년 당신이 PC를 조립해야 할 3.5가지 이유 : 넷플릭스 4K(UHD) 재생 가능 PC 조립기 #2 요즘 누가 PC를? 그러나 2020..
[리뷰] 집에서 숯불로 행복했었다 : (이제는 살 수 없는) 홈핑그릴 8년 사용기, 가정용 숯불화로 사용기 ※ 본 리뷰는 광고성 댓가를 받지 않았으며, 일체의 이해관계도 없음을 혹시라도 모를 오해를 위해 밝힙니다. 햇수로 8년. 만7년1개월20일째. 이건 무슨 기간일까? 오늘은 홈핑그릴을 구입하고 사용해온지 2609일째 되는 날이다. 공교롭게도 내가 저 홈핑그릴을 처음살때 살았던 자취방의 주소와도 일치(원천동 260-9번지) 하는 날이다. 그건 물어보지도 않않고 궁금치도 않아! 이건 마치 운명같지 않은가? 이렇게 갑자기 새삼 날짜를 새는건 왜일까? 찌는듯한 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왔기 때문이다. 음, 이렇게 쓰고보니 양심에 찔린다. 아 도저히 못하겠다. 거짓말은 체질에 맞질 않는다. 2020년 여름은 역대급 더위는 커녕 계속 올라오는 태풍에 물폭탄이 터지던 서늘하고 습한 여름이었다. 더운..
[리뷰] 골프 TDI 도핑검사 적발?! 레덱스 세탄부스터 주입하기 내 꿀프를 구입한지 만 6년. 사람으로 치면 이제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30대와 같달까? 여기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자동차를 사랑하고 아껴준 나의 노력에 힘입어 나의 꿀프도 아직 30대의 인생을 살고있기를 바란다. 큰 문제는 없다. 큰 문제는 없었다. 그렇지만 요즘들어 골프 8세대 출시 소식도 들려오고 7.5세대가 더 예뻐 매일매일 보면서 230점만큼 예뻐보이던 내 꿀프가 이제 200점만큼 예뻐보인달까? 사라진 30점을 되찾기 위해 방법을 생각해봤다. 그리고 잊었다. 언제나 그랬듯. 그리고 영태형이 일하다말고 "나도 넣어볼까?" "예? 뭐요?" "그거 넣어볼까?" "어떤거요?" "세탄 부스터" 세탄부스터가 무엇이란 말인가? 이 대화만으로는 느낌조차 오지 않았다. 그래서 일하..
[리뷰] 캡슐 커피가 제일 맛있다는 스스로에게 한번쯤은 의심의 눈초리를, 반자동 커피머신. 신혼부부집에 집들이가 있는날. 초인종을 누르고 대문을 지나 중문을 지나 거실로 들어가면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신혼집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집안 곳곳을 구경한다. 요즘 신혼부부들은 결혼전에 단체로 인테리어 교육이라도 받는걸까? 인테리어 감각이 보통이 아니다. 아일랜드 식탁의 한쪽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머신이 놓여있다. 밥 먹고 한잔 내려주겠다는 말에 모두가 미소짓는다. 식사를 마치고 종류별로 준비된 캡슐 중 맘에드는 걸 골라 기계에 장착하고 추출 버튼을 누른다. 풍부한 크레마와 향긋한 커피향이 온 집안에 퍼진다. 행복한 집들이를 완성하는 한잔의 커피. 참 맛있다.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과연 그럴까? 캡슐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광역 어그로를 끌 생각은 없다. 다만 여기에 있는..
[리뷰] 다이슨 V10 카본파이버 프로 네이버 최저가보다 8% 더 싸게 사보았다 다이슨을 구입했다. 신혼이라 하나씩 들여놓는 와중 이젠 청소기를 구입해야 하는 시점이 왔다. 다이슨의 가격을 눈여겨보던중 V11이 신제품으로 가장 고가층을 형성하고 있고, V7은 미국현지에서 $199로 무관세 구매가 가능해지고 가성비 주력으로는 V8이 선택받고 있는 요즘. 나는 V10을 선택했다. 최저가로 구입할 자신은 없었다. 그래서 이번엔 조금 특별한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 바로 해피머니 상품권 할인구매를 통한 상대적 이득보기! 보통 온라인에서 상품권을 약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것은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조금 더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아는 사실이 더 있다. 바로, 매달 8% 할인된 가격으로 해피머니 상품권이 판매된다는 것. 월초와 월말에 이렇게 제한된 시간동안 제한된..
우드슬랩 사무공간, 미니멀리즘 선정리 노하우 방법 2019년에 결혼을 하면서 자취방에서 한참을 쓰던 일반 책상에서 벗어나, 우드슬랩을 구입하게 되었다. 자취할때 8년동안 쓰던 옛날 책상 선 배치되고 그런 사진은 없다. 상판 뒤로 선들이 숨는 구조였지만. 바닥엔 지저분한 선들이 그득~했다. 이번엔 우드슬랩을 구입했다. 향후 10년이상을 책임져줄 책상. www.kapellsquare.uk/328 구입기는 아래 지난 포스팅 참조. 월넛 우드슬랩 최저가 구입기 (파주 이햄디자인) (먼저 아래 나오는 업체와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2019년 가을, 신혼집 살림을 들이면서 나는 내방을 꾸미는 것에 설레어 있었다. 수원에서 8년 동안 자취를 하면서 처음 샀던 책상을 그대� www.kapellsquare.uk 내가 중국에 가 있는 동안 배송이 왔다. 그리고 집..
월넛 우드슬랩 최저가 구입기 (파주 이햄디자인) (먼저 아래 나오는 업체와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2019년 가을, 신혼집 살림을 들이면서 나는 내방을 꾸미는 것에 설레어 있었다. 수원에서 8년 동안 자취를 하면서 처음 샀던 책상을 그대로 쓰고 있었기 때문에 완전하게 분위기를 전환한다는 의미에서 처음이었던 것 같다. 우드슬랩을 사고 싶었다. 그래서 여러 군데를 돌면서 알아보기로 했다. 예산은 100만원 이내. 1. 라메리트 기흥점 (경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단지로 83) 라메리트 집에서도 가깝고 추천도 받아서 첫 번째로 들렀다. 호두와 함께 진입해보자 느낌 있었던 MUJI풍의 화장대 킨포크 잡지로 멋을 낸 거실 벽면 통합 장 그리고 대망의 우드슬랩. 모양이 굉장히 멋들어지고 소재가 좋다. 그 러 나 가격이 너무 비쌌다. 크기도 거대해서 그야말로 ..
이케아 리바RIBBA 액자로 신혼집 인테리어 완성하기 스타벅스 방에 어울리는 책장을 사기위해 이케아에 갔다. 책장이라는 작은 개념보다 이제는 한쪽 벽면을 꾸밀 차례다. 누렁이랑 이케아에 갔다. 이런 스타일의 벽면을 가득 채우는 서재를 생각해보기도 했고 이렇게 책장 + 액자로 구성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았다. 가격도 저렴하고 심플한 까만색 프레임 리바 RIBBA 액자를 사기로 했다. 요렇게 두놈으로 각각 2개씩 샀다. 책장 + 액자로 결정한 것이다. 집에 데려오고 때마침 오늘의 집에서 산 책장도 도착을 했다. 요렇게 2x3단의 책장 똑같은 제품을 두개 구입하면 이렇게 된다. 아이고 이쁘구나. 거실에 있던 고무나무도 데려다놓으면 이렇게 된다. 책장을 꾸며보았다. 필요없는 책은 과감히 버릴거다.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 매빅 박스는 그냥 놓아보기로 했다. 블라인드까지..
[영국1] 2012 런던 올림픽 삼성 글로벌 블로거로 선발되다! 지금부터는 2012 런던 올림픽 기간동안 Samsung Global Bloggers로 활동할때 내가 작성했던 article들에 대해 기록하고자 한다.사실 인터넷 상의 article들은 원본-복사본의 개념이 없이 복사가 가능한 특성이 있다. 그래서 항상 내용 자체를 복사해서 확산시키는 방법보다는, 원본을 링크하는 것이 가장 좋다. 원작자에 대한 권리의 침해에 대한 문제가 가장 크고, 두번째로는 혹시 내용이 변경되거나 했을때의 tracking이 복사본들은 불가하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잘못된 글을 확산시킬 수 있다. 자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이 글의 원본은 회사 사내네트워크에 있고, 여러 채널을 통해 release된 만큼 일반 인터넷상에도 있다. 여러 군데에 분포되어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 어떻게 사라..
[일본3] 2011년의 간사이 여행 (교토 Kyoto) 셋째날. 전철을 타고 교토로 이동한다. 오늘은 교토로의 여행이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내 마음을 따라가 보기로 한다. 이것이 오리지날 삼각김밥이다!!!! 일본 뭐야 . . .지하철 뭐야 . . .너무 깨끗해서 무서워 . . .ㅠ 무사히 Kyoto에 도착오늘 묶게 된 숙소는 교토의 GuestHouse BON(http://www.guesthouse-bon.com)사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나와서 반겨주셨지. 지하철역까지 태우러 오셔서 편하게 게스트하우스까지 갈 수 있었어. 옛날식 건물. 방안 가득한 다다미 냄새. 귀여웠던 신군. 얼굴은 안귀여웠는데 목소리나 하는짓이 정말 귀엽더라고. 지도를 펴고 교토에 대해 브리핑을 해주셨다. 친절하게. 달달달 선풍기 소리.jotto matte shin-kun.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