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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구축 #1] 구글 홈 미니 Google Home Mini 구입 아.. 쓰던 글 다 날아갔다.집 PC 파워가 망가진 바람에 ㅋㅋㅋㅋ아 멘붕 . . . 다시 한번 써보자. 구글 홈 미니를 샀다. 영감이 카카오미니를 사서, 그걸로 카톡보내고, 음악틀고 그래서나도 AI스피커에 급 관심이 생겼고, 아마존 알렉사, 네이버 웨이브, 등등 있었지만, 구글의 제품을 선택했다. 나중의 확장을 위해서였다. 블로그를 검색하다보니, 10년된 오래된 에어콘도 구글 홈 미니를 이용해서 음성으로 제어하는 분이 계셔서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그분의 블로그와 포스팅을 많이 참조할 예정이다. (여기까지 쓰다가 저장)또 날리기 싫다. 어디에서 사야할까? 구글은 어느샌가 익스프레스 Express 라는, 쇼핑몰의 쇼핑몰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었다. 네이버 지식쇼핑과 N포인트를 생각하면 쉽겠다. ..
[리뷰] COS 의 WRAP-OVER LEATHER SNEAKERS 미국공홈 구매기 (+반품/교환) 디매를 무려 2년가까이 하면서 알게된 것들이 많이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 그중에 가장 큰 발견은 COS라는 브랜드! 디매인들은 COS를 사랑하니까 ㅋㅋ 나도 어느덧 COS의 FAN이 되어가고 있나보다. 그러다가 드디어 한 스니커즈에 꽂혀서 구입을 시도하게 되었다. 바로 요제품! 하 . . . . 이 자태를 보라.미니멀리즘의 정수! COS의 정신을 그대로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는 품절되어서 미국공홈을 통해 구입하기로 했다. 기분좋게 몰테일을 통해 배송대행도 신청해놓았다. 주문 성공오더넘버도 떴어용. 자 이제 기다리면 된다. 몰테일에서 알림이 왔다. !!!!!!!!!!!!오염이라니!!!! 몰테일을 통해 40건 넘게 주문을 해봤지만, 이런건 처음이다. 그리고 아래의 첨부파일으로 사진이 왔다. 구겨져있..
[리뷰] 블루투스 이어폰 Bragi사의 The Dash 9개월 솔직리뷰 아주 오래전에소니 에릭슨에서 나온 MW600이라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었다. 그때가 몇년전일까? (※ 찾아보니 2011년 6월)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되, 이어피스는 내가 원하는대로 번들을 탈피해서 고를 수 있다는 장점으로 구매했고,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다.심지어는 추가로 구입해서 국내정발가격과 해외직구가격차이를 이용해서 장사를 해볼까 생각도 했었다.화이트도 쓰고, 블랙도 쓰고, 다시 화이트도 쓰고. 하지만 내구력이 약해 땀이 줄을 타고 들어갈때 고장나기 일쑤여서 답답했었다. 이제는 판매도 되지 않고, 지원되는 블루투스 프로토콜도 구식이라, 새 이어폰을 사기로 결심했었다!!!! 새 이어폰의 조건은블루투스에, 좋은 음질, 그리고 무엇보다 걸리적거리는 선이 없었음 했다. 시중엔 여러가지 제품이 나와있었다. ..
윤패밀리의 송년회 2017 (강원도 홍천 바누 글램핑) 우리 가족이 2017 연말을 맞아 함께 여행을 떠났다. 그동안의 여행이라면 항상 다른 친척들도 함께했던 것 같다.우리 친척들은 다들 친밀하니까, 아버지의 환갑때도, 행사때마다 우리는 늘 대가족이 함께했었다. 하지만 이번에야말로 우리 가족만의 첫 여행이 되었다. 구성원 모두의 하나된 마음으로. 동생 국통이의 일요일 토익시험으로, 토-일 여행은 피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금-토 여행을 택했다. 나는 회사에 가야하므로, 가족 먼저 오후 2시에 출발하고, 나는 7시쯤 출발했다. 장소는 강원도 홍천의 바누 글램핑. 가족이 먼저 가서 보내주는 사진들을 보면서 나도 그곳에 있는 잠깐의 상상을 했다. 윤동현이 보낸 사진 1 잘 있었구만 바누. 눈이 쌓인 바누의 모습. 바누가 마주하고 있는 산. 다른 손님이 없는듯. ..
[리뷰]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이터널 선샤인 리뷰. 진지한 연기를 하는 짐캐리를 보는 것이 어색했던 시절,감동적인 트루먼 쇼(1998)를 통해 선입견을 깼었다.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나, 짐캐리라는 배우의 연기가 머리속에서 희미해질 때 쯤,추천을 받아 이 영화를 접하게 되었다. 영화를 보고나서 느꼈던 몇가지 생각들을 적는다. 영화의 첫 부분은 처음이 시간 구성상 처음이 아니었다. 영화는 2-1-2-3 구성을 취하고 있는데, 처음부터 오프닝 크레딧이 나오기 전까지와, 영화에서 특정 사건이 일어난 이후의 시점이 맞닿아 있어서 처음 영화를 볼 때 혼란을 주었다. 내 집중력이 부족해서였던 탓으로, 영화를 두번째 보고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영화는 교차편집으로 진행되기도 하는데, 주인공 조엘(짐캐리 扮) 의 기억속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 ..
현대카드 TRAVEL LIBRARY 멜버른 여행설명회 이것이 우연인지 필연인 것인지, 현대카드 TRAVEL LIBRARY 에서 개최하는 멜버른 여행 설명회를 다녀오게 되었다. 행사는 다음과 같았다. 현대카드에서 이렇게 사람을 요청하는 그래서 진심을 담아 짧게 글을 썼고, 이런 진심이 통했는지, 당첨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 내 당첨 댓글 그리고 이제 블로그에 포스팅 하겠다는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한다. 일찍 도착했다. 1층에는 행사가 준비중이라 이용할 수 없어서, 곧바로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에는 구글어스를 이용해서 전세계를 구경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이 있었다. 작은 스크린을 여러개 붙여서 만들어진 큰 화면이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해준다. 다만 엄청난 스크린 백라이트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는 안자랑 호주를 구경했지만, 배경지식이 없어서인지, 헛돌다가 그..
[미국6]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필름 속을 걷다! 오랜만에 돌아왔다. 그리고 이것은 드디어 시작된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촬영 로케이션 탐방에 대해 포스팅.이름하여 필름속을 걷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필름 속을 걷다 시작!LET'S BEGIN! NO COUNTRY FOR OLD MEN WALKIN' TO THE FILM.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설명하면 입아픈 유명한 영화. 그러나 나는 전혀 정보가 없었다. 어느날 친구가 명작이라며 꼭 보라고 했던 이 영화. 하지만 나의 wish list에서 저 아래를 차지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유는 간단했다. 제목이었다.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와 노인문제 사회문제를 다루는 영화로 생각했었다.무식몬 ㅠㅠㅠㅠ반성합니다. 영화에 대한 정보와 더 많은 이야기를 아래 좀 모아봤다.영화..
골프 7세대 스포츠페달 셀프 교체하기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자동차 소모품 교체 포스팅 영상도 계속 만들다보니 점점 빨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 탄력이 붙고 있다. 이번엔 기프로와 함께 작업한 스포츠페달 셀프 교체기 나는 이미 폭스바겐 WE CARE 바우쳐를 받아서 (100만원)그중 무려공임비포함 25만원을 사용해서 브레이크페달과 악셀을 교체한 상태였고, 기도완은 아무것도 작업되어있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알리에서 같이 사기로 했다. 나는 왼쪽 풋레스트를,(※ 정식 명칭은 데드페달 Dead Pedal) 기도완은 세개 세트 전체를 구매한다. 내가 산건 이거 $20짜리 데드페달 기프로가 산건 이거. 3종세트. 그리고 늘 힘든 알리의 기나기나긴 배송시간 . . .그래도 무료배송은 늘 놀라움 이렇게 핵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똭!!!!!!드디어 ..
골프 7세대 에어필터 교체하기 차를 구입한지 3년이 되어감에 따라쿠폰은 모두 소진되어 가고 . . . 그래서 골프 에어필터 교체를 스스로 해보았다. 교체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서유튜브에 올렸다. 앞으로는 이런식으로 포스팅을 하는 일이 늘어날 듯! 뭔가 오글거리기도 하는데, 그래도 하고싶은건 다 해봐야겠지. 이제 하고 싶은걸 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얼마 없다. ※ 사용제품정보가격은 28,500원 로그인이 필요없는터치 한번의공감은 블로그 운영에 큰힘이 됩니다!↓↓↓↓↓
나는 향수를 좋아하는 것 같다 (크리드 오리지널 베티버 + 딥디크 탐다오) 나는 향수를 좋아하는 것 같다. 예전에 혬찡의 은혜로 명동 롯데에서 시향 후 혬찡 적립금을 담뿍 사용해서 구입한 크리드 오리지널 베티버 지루한 기다림을 거쳐 드디어 수령하게 된 크리드 케이스 고급진거 보소.클래식한 패키징에 감탄고급의 느낌이 물씬.아 이런 네이버 블로그스러운 반응이라니. 초록색을 막 좋아하고 그러진 않았지만, 보틀이 예쁜 다른 향수들은 많았지만,그럼에도 이 녀석을 고른건향 때문이었다. 크리드에 대해 내가 기억하는 건,향수 제조를 위해 입문하는 사람은 크리드 가문에 꼭 들어가서 수련한다는 것으로 그만큼 유명하다는 유서깊은 브랜드. 향을 글로 묘사하는건 매우 크나큰 한계가 있으므로 생략하기로. 그리고 2017 영감과의 여행때 갖게된 딥디크 탐다오 요놈. 딥디크 탐다오.옛날 기억을 더듬어보면 ..
[리뷰] SHAVOLOGY SHAVER 우선 말하고 싶은 것은나는 털이 많이 나는 종류의 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면도기가 갖고 싶었었다. 특히 2015에 그녀는 예뻤다를 보다가 최시원이 중요한 scene에서 면도를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면도기가 진짜 멋진거다. 와 이렇게 거품을 수동으로 내서 면도를 할 수 있구나.생각이 들었다. 진짜 내가 미쳐 환장하는 클래식함의 결정체!저 제품이 갖고싶어서 좀 알아봤다. 이렇게 브랜드가 나올듯말듯 나올듯 말듯PPL로 분명 나올거야 생각했는데? 역시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옴피피엘 대단합니다. 아따 잘생겼네 최시원.부럽네 . . . 자! 뭔지 찾아냈다! 알아보니 요런 제품이었다. 독일산 핸드메이드 제품이고브러쉬는 천연 오소리털, 면도기는 크롬 도금 메탈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격은 . . . 무려..
지갑의 여행 다시보기 아 .. 너무 웃긴 일이 있어서 포스팅한다.ㅋㅋㅋㅋㅋㅋㅋ정태홍(조던) 단석호(단냥) 이렇게 셋이서 급만남을 가졌다.나를 보기위해 평일인데도 피에스 턱 쏘라고 수원까지 온 친절한 놈들.땡이네에서 곱창을 처묵처묵하고 잘놀고 내가 '지갑을 꺼내' 돈을 냈지.그런데 다음날 조던이 말했다. "아옹옹이 왜 지갑이 나에게 있지얌?" 그리고 날아온 사진 하나. 진짜 미치겠다.저게 왜 조던한테 있지그렇게 지갑의 강제 여행이 시작되었다. 유치원 데려다주는 지갑 3003번 버스를 기다리는 지갑이라던가.. 버스에 탄 지갑 강남역에서 환승하는 지갑 초대권을 들고 입장 등록하는 지갑 세미나 촬영금지로 밖에나온 지갑 서초사옥 딜라이트샵 방문한 지갑 기어 VR 시연중 커피와 교환완료 서초사옥 엘베 탄 지갑 여기서부턴 단냥이 들어서 ..
래핀 캠퍼밴 10220 조립기 중국레고의 존재를 듣게된 건, 내 회사 짝꿍 정책임님으로부터이다. 나는 알리익스프레스를 그렇게 잘 이용하면서도, 거기에서 온갖 FAKE 제품들을 많이 샀으면서도, 레고 LEGO 도 !그런 방식으로 존재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것도이렇게 완벽하게 말이다. 때는 2015년 . . .차 안에 넣어뒀던 미니밴이 있었다. 바로 요것!! 경기도 이천아울렛에서 애들이랑 놀러갔다 돌아올때 사온건데, 좋은 인테리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올해 5월 교통사고로 요녀석이 뿌러져버렸다.그래서 새로운 것이 필요했다. 그렇게 래핀을 구입하게 된 것. 요녀석은 폭스바겐 미니밴으로 불리우지만, 사실 정확한 이름은, [ 폭스바겐 타입2 ]다. Kombi 나 Bus, Camper라고도 불린다. 세월이 흘렀어도 클래식한 디자인덕에 ..
이미지 사이즈를 400px로 사용했던 허접한 블로거 이야기 ... 는 바로 나!!!! 일상 포스팅.아아아아- 나란 놈은 어떤 놈이란 말이냐- 그동안 엄청나게 오랜 시간동안, 아니 티스토리 블로깅 라이프 그 맨 처음부터나는 400픽셀로 사진을 표시하고 있었다. 데스크톱/모바일을 불문하고 말이다. 그걸 깨닫고는 단냥에게 헬프를 요청하고스스로 삽질하고 하면서 해결해보려고 했다. 나는 지금 소셜데브님의 Flatinum 스킨을 사용하고 있다. 공모전 은상 수상작(http://flatinum.tistory.com/13) 이 스킨의 사용자라면 다 겪는 문제가 아니다. 다만 나같은 실수를 하고 있는 사용자가 있다면, 도움을 주기위해 공유한다. 코드도 다 뒤지고 삽질했지만, 우습게도 여기였다. 여기의 저 사이즈가 문제였다. 저기를 넓히면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지켜보자. 이랬던..
파리지앵의 산책 @ 디뮤지엄 참 오랜만의 그림질-매우 간단하게 그림 그렇게 많은 작품들이 준비되어있지 않았지만,역시 Hermes라고 해야할까- 일관된 디자인의 일러스트 품격있는 가죽제품들까지- 무료공연에다소 짧은 관람시간을 감안한다면관람의 가치가 있는 전시가 아니었나 싶다. 카페에서 그중 한 작품을 모사해보았다. 왜 일자로 선을 긋는게 힘들었지? 팔이 후들후들무거운 가방을 들어서일까? 아니면 연필소리에서 배운 직선 긋는 힘이 다 떨어진 것일까? 난 파리지앵에 대한 로망은 없다.그러나 런더너에 대한 로망은 있다. 2016 런던에서도 그림을 그려볼걸 싶다. 로그인이 필요없는터치 한번의공감은 블로그 운영에 큰힘이 됩니다!↓↓↓↓↓
[맨체스터 1] 챔피언스리그 티켓 구매하기 (직관준비)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구입했다. 무작정 구입해버렸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저 티켓이 정품이냐 아니냐도 검증해보지 않고 덜컥 구입했던 것 같다. 휴가 일정을 정할때 제일 먼저가 이 티켓 구매였다. 이번 휴가때는 맨시티 경기를 보고올까?지성이형이랑 회사에서 대화하다가사이트 열어보고 걍 갈까? 이러고덜컥 샀던게 시작이었던 것 같다. 301파운드였고, 이 당시 환율을 찾아보니 현금살때로 1554원이었으니까46만 7754원에 구입했다. 티켓검! 사기는 아니겠지? 이후 여행이 시작된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터치 한번의 공감은 블로그 운영에 큰힘이 됩니다!↓↓↓↓↓